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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게 펼쳐진 고요한 해변, 맑고 너른 파도의 포말, 반클리프 아펠의 시선이 수평선에 표류하였습니다. 파도가 펼치는 변화무쌍한 공연과 수중 생물의 우아함에 매혹되어 "Seven Seas(7대양)"라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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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랜틱과 인디언
오션
카스피안 씨 블랙 씨 레드 씨 아라비안 씨 메디터레니언 씨 아드리아 씨

아틀랜틱과 인디언 오션

자유로이 대서양을 오가며 유영하는 물결과 인도양의 따스함을 간직한 해류가 만나 포말을 빚어내는 너른 아프리카 연안 저편에서 신비로운 비밀에 휩싸인 생명체와 그 심연의 매혹이 예기치 않은 여정을 향한 격정적인 충동을 불러일으키며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어뜨립니다.

카스피안 씨

드넓은 대륙의 한가운데, 그곳에서 카프카스 산맥과 중동의 경계를 포근하게 다독이는 카스피해. 폭풍우가 지나가고 난 자리에 강렬한 태양 빛이 내리쬐어 벨벳처럼 부드러운 블루 컬러의 짙은 감성을 뿜어내는 고결한 숨결이 스치듯 지나갑니다.

블랙 씨

반클리프 아펠은 신비로운 이름만큼이나 매혹적인 비밀을 감추고 있는 흑해에서 유럽과 아시아 문화가 교차하는 풍부한 문화와 다채로운 풍광을 향한 여정에 오릅니다. 깊은 밤 은은하게 대지를 감싸는 투명한 달빛 연안에서 수중 생물이 선사하는 은밀한 공간에 한 걸음 다가갑니다.

레드 씨

북아프리카와 중동 사이를 가로지르는 홍해의 심연, 그 속에서 진귀한 해양 생물들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거품과 은은하게 퍼지는 빛의 향연 그리고 화려한 색채의 바다를 한가로이 노닐며 태양 빛에 반짝이는 파도처럼 평화로운 한때를 만끽합니다.

아라비안 씨

반클리프 아펠은 아라비아해를 항해하는 방랑객이 되어 깊은 단잠에 빠진 파도 위에 살며시 내려앉은 천국의 문을 두드립니다. 인도 반도와 아라비아 반도를 따스하게 감싸안은 드넓은 바다에는 매혹적인 동양의 정서가 물결치듯 일렁이며 은은하게 퍼져나갑니다.

메디터레니언 씨

반클리프 아펠은 따스한
태양이 내려앉은 청명한 하늘 아래 마치 춤을 추듯 황홀한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지중해의 눈부신 광경에 매료되어 에메랄드빛 파도와 풍부한 역사로 가득 찬 이곳에서 바다의 수호자와 요정들 그리고 핑크 플라밍고의 우아한 자태에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아드리아 씨

투명하게 빛나는 푸른 석호와 녹음이 우거진 해안이 펼쳐지며 여름날 특유의 평화로운 분위기에 휩싸인 아드리아해. 반클리프 아펠은 마치 어린아이처럼 바다에서 불어오는 미풍에 몸을 맡긴 채 그 섬세한 풍경 속에 살포시 자리 잡은 맑고 투명한 항구와 고대의 문화유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도시로 발걸음을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