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은 새로운 기프트 서비스로 고객님의 주문을 정성껏 준비합니다.

우아한 품격이 돋보이는 기프트 박스를 통해 모든 작품의 소중한 가치를 전달합니다. 사이즈에 맞게 제작된 기프트 백도 함께 제공됩니다.
메종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컬러인 올리브 그린은 반클리프 아펠의 서정적인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에는 정품 인증서가 함께 제공됩니다. 

 

메종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국제삼림관리협의회(FSC)에서 인증한 재생 페이퍼를 소재로 만든 100% 리사이클 백을 사용합니다.  

박스를 열면 1906년 파리 방돔 광장 22번지에 설립한 메종 최초의 부티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 온라인 부티크 포장, 반클리프 아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