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로즈 골드 소재로 구성되었던 럭키 스프링 컬렉션은 이제 옐로우 골드 소재의 롱 네크리스, 5개 모티브 브레이슬릿, 클립, 비트윈 더 핑거™ 링, 그리고 이어링으로 한층 더 풍성한 매력을 선보입니다. 새로운 작품의 나비와 식물을 장식하는 소재는 세심하게 선별되어, 반클리프 아펠이 추구하는 탁월한 전통을 이어갑니다.
반클리프 아펠을 대표하는 작품인 비트윈 더 핑거 링은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매혹적인 떼따떼뜨(tête-à-tête) 구성이 특징입니다. 화이트 마더 오브 펄 소재의 매화꽃과 은방울꽃 봉오리는 나비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손가락을 장식합니다. 날개를 활짝 펼친 채 바깥을 향해 기울어진 나비는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듯한 생동감을 전달합니다. 서로 다른 높이로 배치된 모티브는 작품에 입체감과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