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나 럭키 스프링

메종은 럭키 스프링을 선보이며,

생명이 새롭게 태어나는 계절에 대한 찬사를 담아 다채로운 모티브로 생기를 더한 오리지널 주얼리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롱 네크리스, 3개의 브레이슬릿, 클립과 이어링이 유쾌한 무당벌레, 플라워 모티브, 나뭇잎 모티브를 그려냅니다. 로즈 골드, 마더 오브 펄, 커넬리언, 오닉스가 섬세한 조화를 이루는 컬렉션은 반클리프 아펠의 매혹적인 정원에 새롭고 생기 넘치는 감성을 더합니다.

롱 네크리스와 5가지 모티브를 담은 브레이슬릿에 무당벌레, 잎사귀, 꽃이 즐거운 분위기를 펼쳐 보이며 새롭게 태어나는 자연에 찬사를 보냅니다. 섬세함과 디테일에 집중하는 완벽한 장인 정신이 담긴 작품에는 골드 소재의 꽃술이 매화꽃의 중심에서 어른거리고, 마더 오브 펄 소재의 화관은 은방울꽃의 진줏빛 광채와 조화를 이룹니다. 또한, 로즈 골드 소재의 나뭇잎 태슬 장식은  움직일 때마다 섬세하게 반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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