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조디악

반클리프 아펠은 화려한 천체와 신비로운 우주에 매혹되어, 두 가지의 주얼리 세트로 새롭게 탄생한 열두 별자리를 선보입니다.

12개의 롱 네크리스 작품은 1970년대 반클리프 아펠이 선보였던 컬러 펜던트에 진심 어린 찬사를 보냅니다. 로즈 골드에 특별한 장식용 스톤을 더해 우주 속 별자리를 새롭게 재해석 했습니다. 고유의 매력이 돋보이는 장식용 스톤을 선별하여 컬러의 조화를 이루며 각 별자리의 상징인 불, 공기, 물, 흙이 어우러진 앙상블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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