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조디악

천상의 매혹은 메종이 창조해 온 상상의 세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조디악 테마는 1950년대부터 반클리프 아펠의 컬렉션에 등장했고, 별자리의 상징적인 의미를 기념합니다.  

 

메종에게 영감을 선사하는 소중한 원천인 자연과 천문학이 하나로 어우러져 담겨 있습니다. 

12개의 롱 네크리스 작품들은 1970년대에 반클리프 아펠이 디자인한 컬러 펜던트에 대한 진정한 오마주입니다. 이 작품들은 양면에 모티브를 더해 장식되었고, 살아있는 듯 생명력이 돋보이는 입체감을 품고 있습니다. 아르데코 구성이 연상되는 생생한 디자인의 동물과 캐릭터는 전경에 양각으로 표현되었고 불, 공기, 물 또는 흙을 표현한 요소는 배경에 배치되었습니다. 엄선된 장식용 스톤들은 양각 장식의 배경에 더해져 풍성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스톤들은 자신이 지닌 미학적인 특성에 따라 하나씩 선별되고 풍부한 다양성이 어우져 조화가 돋보이는 컬러의 앙상블을 탄생시킵니다.

 

12개 작품들로 구성된 두 번째 세트는 옐로우 골드 메달과 함께 모던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별자리마다의 날짜와 상징은 작품의 양면에 섬세한 양각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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