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조디악

메종의 상상력에 끊임없는 영감을 선사하는 밤하늘의 경이로움에서 탄생한 조디악 테마는 1950년대부터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에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별자리가 지닌 상징성을 기념하는 조디악 작품들은 메종이 소중히 여기는 두 가지 영감의 원천인 대자연과 천문학의 조화를 선보입니다.

조디악 새지테리어스(사수자리) 브레이슬릿, 18K 옐로우 골드. 조디악 스콜피오(전갈자리) 브레이슬릿 및 메달, 18K 옐로우 골드. 조디악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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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악 브레이슬릿은 모든 움직임과 함께 유쾌하게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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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브레이슬릿은 손목에 걸 수 있는 사이즈로 재해석된 메달을 통해 메종이 전통적으로 제작해 온 참 주얼리를 연상시킵니다

조디악 파이시스(물고기자리) 메달, 로듐 도금 18K 화이트 골드. 조디악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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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에 양각으로 새긴 모티브는 정교한 폴리싱 기법으로 한층 선명하게 드러나며, 진귀한 메탈 본연의 강렬한 광채를 자아냅니다

조디악 아쿠아리우스(물병자리) 메달, 로듐 도금 18K 화이트 골드. 조디악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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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악 작품은 착용자의 이야기와 섬세한 조화를 이룹니다

조디악 에어리즈(양자리) 롱 네크리스, 18K 로즈 골드, 아이언 아이. 조디악 레오(사자자리) 롱 네크리스, 18K 로즈 골드, 레드 재스퍼. 조디악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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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악 롱 네크리스의 텍스처를 살린 골드 소재는 저마다 고유한 개성을 지닌 다채로운 장식용 스톤과 조화를 이룹니다

신비로운 천체에 매혹된 반클리프 아펠은 별들이 지닌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담아내려는 꿈을 오랫동안 간직해 왔습니다. 별자리의 상징성을 반영해 온 조디악 컬렉션의 역사는 1950년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날 메종은 화이트 골드 펜던트와 브레이슬릿을 통해 메달을 새롭게 제작하며 이러한 전통을 계승합니다. 다채로운 스타일링 가능성을 선사하는 조디악 작품들은 착용자 고유의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1970년대 반클리프 아펠이 선보였던 컬러 펜던트를 기념하는 12개의 롱 네크리스는 양면에 모티브를 장식하여 마치 하나의 입체적인 예술 작품과 같은 면모를 보여줍니다. 아르데코 양식을 연상시키는 그래픽적 구도에서, 전면에는 동물과 인물이 양각으로 정교하게 묘사되어 있으며, 배경에는 불과 공기, 물, 흙의 원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장식용 스톤 선별 작업은 이러한 입체적인 예술 작품의 배경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미학적 특성에 따라 개별적으로 선택된 다채로운 스톤들은 각 원소에 맞춰 감각적인 컬러의 앙상블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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