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과 감동의 조화를 선사하는 반클리프 아펠의 다이아몬드

메종이 설립된 1906년에 탄생한 최초의 다이아몬드부터 현대의 컬렉션에 이르는 반클리프 아펠의 화이트 주얼리는 진귀한 다이아몬드로 그 생명력을 반짝여 왔습니다. 메종이 엄선한 다이아몬드는 10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전문성의 감각과 노하우를 고스란히 품고 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은 오직 높은 등급의 스톤만을 선택합니다. D에서 F의 색상과 IF에서 VVS의 선명도를 갖춘 다이아몬드가 반클리프 아펠의 링, 이어링,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워치에 빛과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전문가의 시선: 파베 다이아몬드

반클리프 아펠은 다이아몬드의 생생하고 매혹적인 광채를 향해 끊임없는 예찬을 보내 왔습니다. 메종의 장인 정신과 만난 다이아몬드는 하이 주얼리와 인게이지먼트, 그리고 워치메이킹 컬렉션에 영롱한 빛을 더합니다.

제레미 피셔(Jeremy Fischer)의 일러스트, 반클리프 아펠

다이아몬드 링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으로 손을 빛내는 다이아몬드 링은 러브 스토리, 특별한 기념일, 또는 즐거운 추억이 담긴 순간을 더욱 반짝이게 합니다. 솔리테어부터 메종의 시그니처 피스까지, 피부에 닿는 광채가 강렬한 빛을 발하며 탄성을 자아냅니다.

 

제레미 피셔(Jeremy Fischer)의 일러스트, 반클리프 아펠

다이아몬드 이어링

다이아몬드와 함께 꽃, 클로버, 나비가 장식된 반클리프 아펠의 이어링이 찬란한 광채로 얼굴에 화사한 빛을 선사합니다.

 

제레미 피셔(Jeremy Fischer)의 일러스트, 반클리프 아펠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행운의 상징인 알함브라 모티브와 유쾌한 뻬를리, 또는 섬세한 프리볼 플라워를 수놓는 다이아몬드가 메종의 브레이슬릿으로 손목을 밝혀줍니다.

 

제레미 피셔(Jeremy Fischer)의 일러스트, 반클리프 아펠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반클리프 아펠의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는 다양한 스타일과 모티브로 네크라인이나 전체 실루엣을 아름답게 장식합니다.

 

제레미 피셔(Jeremy Fischer)의 일러스트, 반클리프 아펠

다이아몬드 워치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은 타임피스부터 포에틱 컴플리케이션과 하이 주얼리 워치까지, 다이아몬드가 눈부신 광채와 함께 시간을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