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프리볼

산들바람에 춤추는 꽃을 닮은 반클리프 아펠의 프리볼 컬렉션은 입체적이고 섬세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미러 폴리싱과 파베 세팅으로 완성되는 하트 모양 꽃잎은 빛이 교차하면서 찬란하게 빛나는 매력적인 자태를 드러냅니다.

프리볼 컬렉션은 눈부시게 반짝이는 모티브를 장식한, 폴리싱 처리된 옐로우 골드 뱅글 작품 두 개로 새로운 미학의 세계를 한층 더 부각시킵니다.

반클리프 아펠 최초로 태양빛을 한껏 머금은 꽃들 사이에 감춰진 시크릿 워치를 선보입니다. 눈부시게 빛나는 꽃송이 너머로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다이얼이 섬세한 자태를 드러냅니다.  

올해 반클라프 아펠은 아티스트 알렉상드르 뱅자맹 나베(Alexandre Benjamin Navet)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합니다. 그는 스케치북 감성을 되살려 화려하게 피어난 꽃을 담은 프리볼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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