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뗄 클립,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 라운드 다이아몬드, 1940년. 헤리티지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1940년대 및 1950년대의 작품

- 하이 주얼리

1940년대 및 1950년대의 작품

1940년대와 1950년대 전반에 걸쳐 반클리프 아펠은 꾸뛰르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1940년대와 1950년대에 메종은 꾸뛰르 작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정교한 작업 공정을 거쳐 하이 주얼리와 꾸뛰르가 점차 하나의 세계를 이루기 시작했습니다. 

낮에는 강렬한 태양을 닮은 옐로우 골드 작품을 착용하고 

이브닝 가운에 하이 주얼리 작품을 매치하여 클래식한 매력을 한껏 부각시켰습니다. 

다양한 작품들이 패션 세계에 스며들어 길게 늘어진 패브릭이나 우아한 실루엣의 역동적인 라인을 생생히 재현했습니다.

노르망디 이어링, 1954년. 변형 가능한 노르망디 네크리스, 1954년. 헤리티지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 부케 클립, 1940년. 루비 및 이어링, 1945년. 헤리티지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1940년대와 1950년대, 반클리프 아펠은 폴리싱 및 피어싱 처리된 옐로우 골드로 섬세한 보우와 매듭을 연결한 헤리티지 컬렉션 클립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작은 디테일이 모여 레이스 작품의 진정한 매력을 이끌어냈습니다.

보우 클립 디자인, 1940년경, 반클리프 아펠 아카이브
당뗄 클립, 1947년,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 로즈 골드, 다이아몬드. 헤리티지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당뗄 클립, 1947년,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 로즈 골드, 다이아몬드

메종의 장인은 텍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패브릭처럼 탄력 있고 장식처럼 섬세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메탈은 골드 소재를 입고 다이아몬드나 컬러 스톤 사이를 오가며 마치 저지 소재나 가느다란 실, 정교하게 엮인 로프처럼 촘촘히 짜입니다.

  • 슈브 당쥬 네크리스, 1958년,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 라운드 다이아몬드. 헤리티지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슈브 당쥬 네크리스, 1958년,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 라운드 다이아몬드

  • 티쒸 세르쥬 브레이슬릿, 1951년,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 로즈 골드, 다이아몬드. 헤리티지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티쒸 세르쥬 브레이슬릿, 1951년,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 로즈 골드, 다이아몬드

반클리프 아펠의 독창성을 확인할 수 있는 화이트 하이 주얼리 작품은 화이트 골드에 세팅된 다이아몬드의 찬란한 광채 속에서 눈부시게 빛납니다.

  • 누보 투르비옹 이어링, 1955년, 플래티넘,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헤리티지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누보 투르비옹 이어링, 1955년, 플래티넘,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 네크리스, 1950년, 플래티넘,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헤리티지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네크리스, 1950년, 플래티넘,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리버" 네크리스는 1950년대 품격을 중시했던 여성들의 네크라인에 황홀한 광채를 더해주었습니다. 브레이슬릿으로 착용하거나 배우의 스타일처럼 우아한 품격을 더하는 헤어 장식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당대 반클리프 아펠의 여정은 1954년 부티크 컬렉션의 출시와 함께 매듭지어졌습니다. 동물 클립에서 참 브레이슬릿까지 20여 년간 공개된 유쾌하고 재치 있는 작품들에는 삶의 즐거움을 추구했던 당대의 분위기가 반영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