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베르니 다이아몬드의 전설적인 운명" 전시회

반클리프 아펠의 후원 아래 주얼리 예술학교 레꼴이 개최하는 본 전시회는 1668년, 루이 14세가 세계 각국을 여행하던 보석상 장 밥티스트 타베르니(Jean-Baptiste Tavernier)로부터 구입한 다이아몬드에 숨겨진 전설을 들려줍니다. 

 

특히 타베르니가 인도에서 들여와 태양왕 루이 14에게 헌납한 다이아몬드 가운데 20점은 매혹적인 아름다움으로 단연 돋보입니다. 전시된 다이아몬드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그 화려한 자태와 황홀한 아름다움은 누구나 느낄 수 있습니다. 레꼴이 이 특별한 다이아몬드의 모형을 선보입니다. 

 

상설 전시. 2018년 1월 23일부터 1월 31일까지 무료 입장 가능하며, 해당 날짜 이후에는 예약 후 입장 가능합니다.

관람 시간: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전시를 위해 준비된 2개의 컨퍼런스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1월 18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장 밥티스트 타베르니, 모험으로 가득한 그의 삶과 17세기 다이아몬드. 

 

1월 25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장 밥티스트 타베르니(1605-1689): 다시 발견된 보물들. 

 

장소: 주얼리 예술학교 레꼴

31, rue Danielle Casanova, 75001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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