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셔스 퍼피 찾기(Missing Precious Puppy)"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인테리어 디자이너 코스타스 보이야치스(Costas Voyatzis)가 메종의 만화 캐릭터 모양 애니멀 브로치 시리즈 중 하나인 "프레셔스 퍼피(Precious Puppy)" 찾기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코스타스는 #MissingPreciousPuppy 해시태그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자신의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를 이용해 이 캠페인을 홍보할 것입니다. 5월 10일부터 6월 5일까지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프레셔스 퍼피"는 반클리프 아펠이 1954년 방돔 광장 22번가에서 더욱 폭넓은 고객층을 겨냥해 출시한 대중적인 주얼리 라인인 "라 부티크" 컬렉션 제품의 하나로, 만화 캐릭터 스타일의 동물 모양 클립으로 구성된 라 부티크 컬렉션은 메종의 제품들에 재치 있고 익살스러운 매력을 더해 주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찾고 있는 "프레셔스 퍼피"는 실을 꼬아 뜨개질하듯 세공된 옐로우 골드 소재의 바디에 에메랄드 눈과 작고 귀여운 블랙 오닉스 코가 장식된 제품입니다.

이 캠페인의 예고편이 5월 5일부터 5월 9일까지 미니 웹사이트 http://missingpreciouspuppy.yatzer.com/ 에서 공개됩니다. 이곳에서 캠페인의 진행 상황과 프레셔스 퍼피에 얽힌 이야기를 비롯해, 라 부티크 컬렉션의 다른 제품들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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