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돔 광장 20번가에 문을 연 메종의 새로운 부티크를 만나보세요.
VCA-News-SalonsGrandVendome-570x278_V3

반클리프 아펠은 프랑스 하이 주얼리의 중심이자 1906년 이래 메종의 중심이 되고 있는 방돔 광장의 역사적인 부티크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메종의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합니다. 방돔 광장 20번가에 위치한 이곳은 주앙 망쿠(Jouin Manku) 에이전시에 의해 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와 타임피스 작품, 그리고 메종의 오랜 역사가 깃든 특별한 장소로 탄생하였습니다.

메종은 알함브라® 컬렉션의 시간을 초월한 우아함을 기념하며 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새로운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1968년 출시 이후 끊임없이 새로운 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진정한 행운의 상징인 알함브라® 컬렉션은 올해 옐로우 골드와 블루 세브르 포슬린, 그리고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입니다. 새로운 알함브라® 컬렉션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직 방돔 부티크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