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hopping Bag
쇼핑백이 현재 비어 있습니다.
최근 본 제품
메달과 함께 착용할 체인이 필요하신가요?
무료 배송
- 총액(VAT 별도)
- 0
브라세 드 라방드
오토마통
- 엑스트라오디네리 오브제브라세 드 라방드
오토마통
2017년부터 경이로운 영감을 선사해 온 엑스트라오디네리 오브제™ 컬렉션은, 브라세 드 라방드 오토마통으로 컬렉션에 더욱 풍성한 구성을 더합니다. 브라세 드 라방드 오토마통은 스위스 생크루아의 메종 아트 메카닉스 워크샵에서 조립되었고 동식물이 품은 경이로움을 기념하는 작품입니다. 반클리프 아펠에게 소중한 주제인 시간의 서정성을 의미하는 포에트리 오브 타임(Poetry of Time)을 매혹적인 풍경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수년에 걸쳐 진행된 다양한 전문적인 분야들을 아우르는 연구와 개발로 완성되어 정교한 움직임과 선율이 어우러져 새로운 서사를 펼쳐냅니다.
약 30cm에 이르는 높이의 오토마통은 애니메이션이 시작되면서 매혹적인 광경을 선보입니다. 라벤더 화관은 마치 가벼운 바람을 맞이하며 흔들리듯 점진적으로 열리며, 그 안에서 나비는 회전하며 날개를 펼쳐냅니다. 나비의 날개는 오렌지 컬러의 플리크-아-주르 에나멜로 장식되어 있으며, 다이아몬드와 불투명한 블랙 에나멜이 날개의 윤곽을 따라 대비를 이루며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몸체의 나머지 부분은 타이거즈 아이로 장식되었고, 눈은 두 개의 아메시스트 카보숑으로 표현되었고, 더듬이 끝은 다이아몬드 세팅을 더해 완성했습니다. 나비는 아메시스트가 세팅된 골드 비즈들 위로 우아한 자태로 날아오르게 됩니다. 비행을 마친 나비는 꽃들의 중심부로 돌아오게 되고, 부드럽게 닫히는 꽃의 품에 다시 안기게 됩니다.
화면을 옆으로 넘겨 작품을 만나보세요.
라커 처리한 로즈 골드로 제작된 브라세 드 라방드 오토마통의 가지들은 곡선의 형태를 이루어 안쪽 중심으로 향하며, 은밀함이 느껴지는 돔 형태의 식물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36개의 줄기는 두 개 라인으로 배치되어 서로 겹치고 얽혀져 볼륨이 돋보이는 구성을 빚어냅니다. 섬세함이 흐르는 초록빛 잎사귀들과 푸른빛의 꽃들이 가지를 장식하고 있으며, 빛깔들이 서로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