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H.S.H. 모나코의 그레이스 왕비: 다이아몬드 온 더 락

1956년 미국 배우 그레이스 켈리는 레니에 3세와 결혼하여 모나코의 왕비가 되었습니다. 둘의 결합을 기념하기 위해 왕은 왕비에게 눈부시게 빛나는 진주와 다이아몬드로 구성된 반클리프 아펠 웨딩 세트를 선물했고, 이 세트는 왕비가 살아가는 동안 내내 컬렉션으로 남았습니다. 다음 해, 반클리프 아펠은 “모나코 공국의 공식 주얼리 공급업체”로 임명되었습니다. 

약혼 전에도 반클리프 아펠의 고객이었던 H.S.H 모나코의 그레이스 왕비는 수 년에 걸쳐 수많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나 “라 부티크” 컬렉션의 동물 클립과 같은 일상 속의 반짝임을 위한 작품 뿐 아니라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마거리트 클립(1956년)과 같은 하이 주얼리 피스를 통해 컬렉션을 풍성하게 성장시켰습니다.

  • 덕 클립의 제품 카드, 1955년, 반클리프 아펠 아카이브

    모나코의 그레이스 왕비(Princess Grace of Monaco)의 소유였던 덕 클립의 제품 카드, 1955년, 반클리프 아펠 아카이브

  • 덕 클립, 1955년, 모나코의 그레이스 왕비 컬렉션, 팔레 프랭시에, 모나코, 반클리프 아펠

    덕 클립, 1955년, 플래티넘, 옐로우 골드, 사파이어, 에메랄드, 다이아몬 모나코의 그레이스 왕비(Princess Grace of Monaco)의 소유였던 작품 모나코의 그레이스 왕비 컬렉션, 팔레 프랭시에, 모나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