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Cleef & Arpels


    "Van Cleef & Arpels, Time, Nature, Love" exhibition in M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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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an: Time, Nature, Love - Van Cleef & Arpels

    2019년 11월 30일부터 2020년 2월 23일까지 고풍스러운 밀라노 궁전에서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의 작품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아카이브 문서와 스케치 및 구아슈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밀라노 폴리테크닉 대학의 주얼리 디자인학과 교수이자 비첸차 주얼리 박물관장을 역임하고 있는 알바 카펠리에리가 큐레이터로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미국 디자이너 요하나 그라운더가 연출한 모던한 배경이 돋보입니다.

    알바 카펠리에리는 이탈리아 소설가 이탈로 칼비노의 ‘새 천 년을 위한 여섯 가지 메모’에서 핵심적인 컨셉을 차용하여 메종 작품과의 연관성을 공간으로 연출해 냅니다. 첫 번째 전시실은 '시간'과 관련된 공간이며, 두 번째는 '사랑', 세 번째는 '자연'과 관련된 공간으로 선보입니다.

    오디오가이드 앱을 활용하여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30개 이상의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설명과 에피소드를 살펴보시고 반클리프 아펠의 세계로 깊이 빠져들어보세요.

    전시회 웹사이트 방문하기

    스마트폰에서 앱 다운받기(iOS 및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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