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Cleef & Arpels


    "Journey of Luck" continues

    돌아가기

    50년 전 최초의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를 선보인 반클리프 아펠이 매혹적인 소재로 탄생한 새로운 작품을 통해 눈부신 행운의 상징을 기념합니다. 그레이 마더 오브 펄과 다이아몬드의 조합을 선보였던 메종은 처음으로 컬렉션에 도입한 기요셰 기법의 옐로우 골드와 블루 아게이트로 화려하고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는 새로운 디자인을 탄생시켰습니다.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하여, 새로운 빈티지 알함브라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이 디렉터 듀오인 부르쿠 & 제프리(Burcu & Geoffrey)가 제작한 서정적인 겨울 풍경 속에서 공개되었습니다. 메종은 새로운 장을 열어준 "행운의 여정(Journey of Luck)" 영상으로 이미 알함브라의 세계를 스크린에 옮겼던 이 디렉터 듀오와 지속적인 협업을 추구해 나가고 있습니다.

    관련 주제Alhambra collection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