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 la-maison > 창조의 정신 > 스타일 >스톤 컴비네이션

    스타일


    스톤 컴비네이션

    돌아가기

    클로드 아펠은 "보석은 모두 고유한 영혼을 간직하고 있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에스텔 아펠의 조카인 그는 이 경이로운 “살아 있는 불꽃”을 찾아 전세계를 여행했습니다.

    메종은 창립 이후 줄곧 희귀한 보석과 눈부신 컬러 컴비네이션을 결합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창조해 왔습니다. 1960년대와 70년대, 반클리프 아펠은 이미 부드럽고 딱딱한 스톤들을 조합하여 대조적이면서도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창출해 냈습니다.

    "보석은 모두 고유한 영혼을
    간직하고 있다." 클로드 아펠

     

    젬스톤의 조화는 경이로움을 불러일으켰고, 물결치는 라인은 주얼리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1976년에 선보인 네크리스는 세 줄의 자수정 비즈에 투르말린 인그레이빙으로 생동감을 더했습니다. 1972년의 롱 네크리스는 블랙, 그린 오닉스와 산호가 환상적으로 결합되어 라지 메달리온을 보다 돋보이게 했습니다.

    보석들은 새로운 감정을 자극하여, 모든 작품에 독특한 매력을 불어넣었습니다.

    Sea Side 링 작품은, 5.34캐럿의 팬시 비비드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터콰이즈의 형광 블루를 드러내며 광채를 발하고, Summer Cocktail 링 위에는 바이올렛 사파이어와 산호 꽃부리를 배경으로 럭셔리한 핑크 스피넬이 활짝 피었습니다.

    은은한 광채를 발하는 옐로우 사파이어, 만다린 가넷, 다이아몬드가 Rayons Précieux 네크리스의 그라데이션을 구성하며, Antique Elegance Zip 네크리스는 오닉스, 레드 산호, 다이아몬드 및 양식 진주를 사용하여 우아한 대조의 아름다움을 구현했습니다. 

    관련 주제피에르 드 케렉테르™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