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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감


    레 보야쥐 엑스트라오디네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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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쥘 베른(Jules Verne)의 경이로운 여행 시리즈(The Extraordinary Voyages)를 바탕으로 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에서 반클리프 아펠은 특히 “여행”이라는 컨셉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제 여행이 방향을 제시하는 원칙이 되고 여행을 통해 진부한 일상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도 쥘 베른 못지않게 많은 곳을 누비며 여행을 강력한 영감의 원천으로 삼았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 하나 하나는 새로운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레 보야쥐 엑스트라오디네리™는 쥘 베른의 주요작인 네 편의 소설에서 착안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입니다. 기구 타고 5주간(Five Weeks in a Balloon)은 아프리카의 사바나를 연상시킵니다. 해저 2만리(Twenty Thousand Leagues under the Sea)는 깊은 바다 속에 사는 불가사의한 생물들을 찾아 나섭니다. 지구에서 달로(From the Earth to the Moon)가 은하계의 심장을 향한 여정이라면 지구 중심으로의 여행(Journey to the Centre of the Earth)은 우리의 발 아래 묻혀있는 경이로운 것들을 파헤칩니다.

    쥘 베른의 소설처럼,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은 창조적
    상상력을 예찬하는 노래입니다.

    엑셀시오르 롱 네크리스 - Van Cleef & Arpels
    엑셀시오르 롱 네크리스

    놀라움과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자연에게 헌정된 컬렉션. 쥘 베른의 소설처럼 반클리프 아펠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상상력과 꿈, 판타지를 예찬합니다. 또한 메종의 역사와 가장 뛰어난 보석을 찾아 세계 곳곳을 누비는 메종의 디자이너에게 경의를 표하는 컬렉션이기도 합니다. 반클리프 아펠의 아름다운 컬렉션을 통해 매혹적인 세계로 놀라운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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