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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적인 작품


    너 네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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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본 매듭(Bows)은 오트 쿠튀르 세계에서 오랜 시간 변함 없이 사랑받고 있는 오브제입니다. 여성 패션이 남성의 것과 구분이 어려운 경향을 보이던 1920년 대, 반클리프 아펠은 프레셔스 스톤을 세팅한 보타이 모양의 브로치를 통해서 남성 예복에 여성성을 부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여성들은 여전히 여성성을 유지하면서 남성의 패션을 모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이 2004년에 특유의 리본 매듭 패턴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쿠튀르(Couture)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너(Noeud) 네크리스는 두 개의 리본이 서로 엮여있는 형태로 하나는 옐로우 골드에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고 다른 하나는 화이트 골드에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흐르는 물처럼 부드럽고 유연함이
    돋보이는 네크리스는 완벽하게
    네크라인을 감싸줍니다.

    플로 드 루방 클립, 1937년,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 Van Cleef & Arpels
    플로 드 루방 클립, 1937년,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너 네크리스, 쿠튀르 컬렉션 - Van Cleef & Arpels
    너 네크리스, 쿠튀르 컬렉션

    메종의 마스터 주얼러(Master Jeweler)들이 보유하고 있는 특별한 장인 정신과 노하우로 놀라운 착용감을 자랑하는 유연하고 유동적인 네크리스가 탄생했습니다.

    이 네크리스의 마법은 우아한 스타일과 뛰어난 젬스톤뿐만이 아닙니다. 리본 뒤에 숨어 있는 반클리프 아펠만의 시스템 덕분에 네크리스를 분리해 아름다운 클립 브로치로 변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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