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 검색 검색
  • 위시 리스트 위시 리스트
    close popin 내 쇼핑백

    창조적인 작품


    엑스트라오디네리 오브제 - 오토마트 페 옹딘

    돌아가기
    반클리프 아펠 최초의 엑스트라오디네리 오브제를 탄생시킨 진귀한 장인 기술의 콜라보레이션을 동화 같은 애니메이션 영화로 감상해 보세요.

    2017 SIHH를 맞이해 반클리프 아펠은 메종 최초의 엑스트라오디네리 오브제인 오토마트 페 옹딘를 발표합니다. 오토메이션 제작자 프랑수아 주노(François Junod)와 함께 수년에 걸친 집중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완성된 이 프로젝트는 오랜 전통의 노하우를 간직한 장인들의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주얼리와 워치 메이킹의 전통이 결합해 탄생한 이 특별한 타임피스는 캐리지 클락과 테이블 클락과 같은 진귀한 오브제와 조화롭게 어울려 메종의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다양한 요소를 움직이게 하고 시간을 알려 주는 고도로 복잡한 메커니즘은 역동성과 가벼움, 자연의 아름다움, 잠에서 깨어난 요정의 우아함, 진귀한 스톤과 에나멜의 미묘한 뉘앙스가 어우러진 시적인 미학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이 눈부신 예술 작품은 극도로 섬세한 작업을 거쳐 생명을 얻습니다. 

    메종의 상상력과 창의성, 전통 공예의 노하우가 집약된 엑스트라오디네리 오브제는 동화 속 세계를 현실로 이끌어낸 듯한 경이로운 미학과 기술로 놀라움을 안겨 줍니다.

    관련 주제포에틱 컴플리케이션™에 담긴 이야기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