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 작품


    Li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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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리프 아펠은 1940년대 이후 메종이 선보이는 매혹적인 작품에 영감이 되어주고 있는 쿠튀르를 향한 한편의 찬가와도 같은 리앙™ 하이 주얼리 컬렉션으로 우아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노래합니다. 

    클래스프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롱 네크리스는 골드 소재가 지닌 은밀한 매력을 한층 더 강조합니다. 반클리프 아펠은 골드와 유색 스톤 소재가 불러일으키는 화려한 장식을 더해 다양한 소재들이 이루어내는 매혹적인 하모니에 귀를 기울입니다.

    네크라인을 감싸는 클래스프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네크리스는 섬세한 비대칭 연출이 가능합니다.

    작품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재치와 깊이 그리고 화려한 광채까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를 더해가는 놀라운 마법의 문이 열립니다. 모든 제품은 각각의 특별한 조화를 자랑하며, 엄격한 기준에 따라 스톤을 선별하고 커팅 및 세팅하는 메종의 전문 기술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춤을 추듯 유려하게 흐르는 라인이 마치 한 피스의 쿠튀르 작품처럼 지극히 우아한 면모를 드러냅니다.

    리앙 네크리스, 핑크 골드, 라운드 다이아몬드와 아메시스트, 오닉스 - Van Cleef & Arpels
    리앙 네크리스, 핑크 골드, 라운드 다이아몬드와 아메시스트, 오닉스

    클리프 아펠은 20세기 중반인 1946년에 처음으로 선보여 선도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꼬르드 모티브를 재조명합니다. 

    당시에는 우아함과 패션에 대한 새로운 열정이 한창 무르익었고, 반클리프 아펠 메종은 유명한 지프 네크리스와 같은 기술적 혁신을 선보이며 페미닌한 의상과 텍스타일을 재해석하였습니다.

    끝부분에 땋은 듯한 모티브의 골드 소재로 완성된 로프 디자인은 브레이슬릿, 클립, 이어링, 시크릿 워치, 짧거나 긴 네크리스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되었습니다. 이에 영감을 얻어 반클리프 아펠은 우아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구현한 리앙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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