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 작품


    레이디 아펠™ 빠삐옹 오토메이트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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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 아펠 빠삐옹 오토메이트 워치는 시간의 흐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반클리프 아펠의 시그니처인 포에트리 오브 타임™을 완벽히 구현합니다.

    꽃과 야생초 사이 웅덩이 위에 달이 살며시 그 모습을 드러내는 아름다운 전원의 풍경 속에서 매혹적인 자연이 포에틱 컴플리케이션에 새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정교한 오토메이션 모듈을 갖춘 다이얼이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나비의 모습을 연출합니다. 다이얼의 오른쪽에서 시침과 분침이 흐르는 동안 아름다운 나비가 시계의 파워 리저브에 따라 1~4번의 날갯짓을 선보이며 공중을 배회하는 황홀한 광경이 펼쳐집니다.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나비의 모습을 완성하기 위해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배경 위로 양각의 모티브가 새겨집니다. 반클리프 아펠은 자연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담기 위해 메종이 개발한 선형의 플리크-아-주르(plique-à-jour) 에나멜 기법에 능숙한 메이린 워치메이킹 아틀리에의 숙련된 장인들이 지닌 여러 가지의 장식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의 레이디 아펠™ 빠삐옹 오토메이트 워치는 2017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rand Prix d’Horlogerie de Genève)에서 여성용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 부문(Ladies’ HighMech Watch prize)을 수상하였습니다. 

    관련 주제플리크-아-주르(plique-à-j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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