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스페셜 오더


    왈스카 브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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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클리프 아펠이 특별 주문을 받아 제작한 주얼리 가운데 가장 특별한 작품 중 하나는 95캐럿 페어 쉐이프드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물고 날아가는 우아한 새의 모습을 형상화한 브로치입니다. 1930년대, 이 독특한 젬스톤을 소장하고 있던 사람은 오페라 가수이자 사교계 명사인 가나 왈스카(Ganna Walska)로, 그녀는 펜던트로 즐겨 착용했습니다.

    이 경이로운 다이아몬드는 1971년 소더비 경매장에서 최초로 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 뒤, 새의 부리에 매달린 채 전설적인 방돔 광장 위로 날아오르는 모습으로 반클리프 아펠의 카탈로그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새롭게 이 독보적인 스톤을 소장하게 된 사람은 1972년에 아들의 탄생을 축하하는 뜻에서 옐로우 골드, 에메랄드, 사파이어로 만든 새에 이 다이아몬드를 세팅하여 주얼리를 만들어 달라고 반클리프 아펠에 주문하였습니다.

    새는 펜던트, 한 쌍의 날개가 달린
    이어링과 브로치로 변형이 됩니다.

    왈스카 브로치의 변형

    가나 왈스카의 옐로우 다이아몬드는 마법의 새가 푸른 하늘 위로 실어 나를 소중한 보물로 변신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의 변형 주얼리에 대한 전통을 고수하면서 새는 한 쌍의 날개 달린 이어링과 브로치로 변형이 되고, 화려한 옐로우 다이아몬드는 브로치에서 분리하여 펜던트로도 착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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