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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인 스페셜 오더


    오세앙 주얼리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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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에 반클리프 아펠은 왕실의 새 신부로부터 선택을 받아 주얼리 세트를 제작하는 특별한 영광을 누렸습니다. 오세앙 네크리스는 샤를렌 모나코 대공비의 고상하고 우아한 기품에 바치는 경의의 표시입니다. 오세앙이라는 이름도 대공비가 직접 지은 것입니다. 모나코 대공이 대공비에게 준 사랑의 정표인 이 네크리스는 티아라로 형태를 바꿀 수 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은 1956년 이래 "모나코 공국 공식 공급업체"의 자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얼리 메이킹 분야에서 최고의 수준과 기술을 선도하는 위상을 지녀야만이 그러한 특권을 누릴 수 있습니다. 황금의 손이라 불리는 반클리프 아펠의 마스터 주얼러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술력으로 인생의 아름다움과 기품을 재현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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