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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클리프 아펠 스톤


    유색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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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적으로 뚜렷한 색조를 가진 다이아몬드는 “팬시 다이아몬드”라 불립니다.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화려한 광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면, 유색 다이아몬드는 그같은 특징에 더해 보다 감정적인 호소력을 지닙니다. 1960년대 이후로 반클리프 아펠은 메종 제품에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더불어 유색 다이아몬드를 사용함으로써 광채와 컬러에 보다 극적인 효과를 부여했습니다.

    다이아몬드 컬러는 미네랄 함량에 의해 결정되는 바, 유색 다이아몬드는 순도가 아닌 색상의 강도에 의해 등급이 매겨져 라이트, 팬시 라이트, 팬시, 팬시 인텐스, 팬시 비비드, 팬시 다크, 팬시 딥으로 나뉩니다. 색상 강도표를 구성하는 색은 옐로우, 오렌지, 핑크, 블루로, 모두 염색하지 않은 다이아몬드입니다. 간혹 유색 다이아몬드는 다른 부차적인 톤을 갖고 있기도 하여, 브라운 톤의 옐로우, 그레이 톤의 블루 등으로 명명됩니다.

    따라서 뚜렷한 천연 컬러를 가진 유색 다이아몬드는 매우 희귀하며, 당연히 매우 특별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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