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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치메이킹 기술


    콴티엠 드 쎄종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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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에틱 컴플리케이션™에서 반클리프 아펠은 다양한 워치 무브먼트를 이용해 시간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2006년에는 시간에 대한 시적 해석을 충실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콴티엠 드 쎄종"이라는 특수 무브먼트를 자체 개발했습니다.

    이 복잡한 무브먼트를 사용해서 얻는 효과는 다이얼 뒷면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서서히 연속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육중한 에나멜이나 어벤츄린 글래스 디스크가 하루에 1도씩 돌아가는 것을 보면 기술력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콴티엠 드 쎄종" 무브먼트는 계절에 따라 시간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클리프 아펠은 계절 변화를 반영하고 절기가 바뀌는 데 따라 그에 상응한 감각적 아름다움과 서정성을 물씬 풍기며 시간의 흐름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2006년에 반클리프 아펠은 상트네르, 폴리 데 프레, 오페라, 오세아나이드 등 여성적인 작품을 통해 계절에 대한 해석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2009년에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레 자뎅을 통해 사계절에 따라 변하는 동식물 세계로의 여행을 권유했습니다.
     
    2009년에 다시 "콴티엠 드 쎄종" 무브먼트를 이용해 다분히 남성적인 계절의 해석을 선보였습니다. 미드나잇 인 파리 타임피스의 경우에는 파리 하늘에 총총히 떠있는 별의 위치까지 정확하게 감상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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