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정신


    루도 브레이슬릿의 탄생

    돌아가기

    간결한 라인 속에서 세련된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루도 컬렉션은 1934년 이후 반클리프 아펠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선보입니다. 벨트 형태로 디자인된 루도 브레이슬릿은 유연한 메쉬 디테일, 버클과 유사한 클래스프, 프레셔스 스톤 세팅이 특징입니다.

    메종의 워크샵은 매우 섬세한 기법을 통해 패브릭을 연상시키는 유연한 디자인을 골드로 구현하여 선보입니다. 섬세한 패턴을 표현하기 위해 브리케트 혹은 헥사곤 모티브를 정교하게 조립하는 과정을 거쳐, 이후 전체 패턴이 최대한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각 패턴을 조정합니다. 섬세하고 정교한 작업 과정을 통해 완성된 브레이슬릿은 유연한 형태로 손목을 감싸 안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기존의 ‘허니콤’ 메쉬 디테일을 그대로 살린 모던한 제품은 중앙에 스타 세팅 프레셔스 스톤이 장식된 6각형 링크가 특징입니다. 스타 세팅 기법을 통해 각각의 골드 링크에 별 모티브를 새겨넣게 됩니다. 맹 도르(Mains d’Or)™는 정교하고 섬세한 손길로 규칙적이고 대칭되는 패턴을 만들어냅니다. 이를 통해 별 중앙에는 스톤이 자리하고 골드 그레인과 함께 세팅됩니다.

     

    관련 주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