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정신


    The making of Alhambra

    돌아가기

    1968년 반클리프 아펠은 옐로우 골드를 사용하여 섬세한 라인의 모티브가 돋보이는 첫 번째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를 완성합니다. 알함브라 컬렉션은 단순한 주얼리를 넘어 메종을 상징하는 행운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으며, 현재까지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의 탁월한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알함브라는 행운을 전하는 각종 천연 소재로 제작된 다채로운 컬렉션으로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저마다의 탁월한 전문 기술을 보유한 보석 세공사, 주얼러, 스톤 세팅 장인, 폴리싱 전문가들은 선별에서 제작 및 마지막 점검 작업에 이르는 전체 공정에서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며 메종의 상징과도 같은 알함브라 주얼리에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관련 주제Alhambra collection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