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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클리프 아펠의 전설


    스피릿 오브 뷰티 전시, 도쿄,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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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릿 오브 뷰티 전시, 모리 아트 센터 갤러리, 도쿄, 2009년
    스피릿 오브 뷰티 전시, 모리 아트 센터 갤러리, 도쿄, 2009년

    2009년 10월 31일부터 2010년 1월 17일까지 일본 도쿄에 있는 모리 아트 센터 갤러리에서 “스피릿 오브 뷰티: 반클리프 아펠 메종의 창작 100년 회고전(The Spirit of Beauty”: a prestigious retrospective spanning over 100 years of creations by the Maison of Van Cleef & Arpels)”이 개최되었습니다.

    유명한 페어리 클립의 이름을 딴 "스피릿 오브 뷰티"에는 주얼리, 타임피스, 패션 액세서리, 미술 세공품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반클리프 아펠 메종의 프라이빗 컬렉션과 프랑스 및 해외의 대형 프라이빗 컬렉션에서 엄선된 작품 25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 아름다운 전시는 파트릭 주앵(Patrick Jouin)이 기획, 운영을 맡았습니다. 그의 독창적인 세트 디자인 덕분에 1,000 평방미터에 달하는 모리 아트 센터 갤러리가 몽환적인 풍경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 전시는 수호 요정이 굽어보는 가운데 자연의 정신(The Spirit of Nature), 우아함의 정신(The Spirit of Elegance), 모험의 정신(The Spirit of Adventure), 환생(Incarnations)이라는 네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 메종의 기술적 노하우, 뛰어난 젬스톤이 펼치는 황홀한 세계, 여러 세대에 걸친 주얼러들의 천재적 재능을 발견하고 반클리프 아펠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는 주얼리마다 얽힌 천일야화 같은 사연 속으로 파고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전시였습니다.

    관련 주제셋 인 스타일 전시, 뉴욕,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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