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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클리프 아펠의 전설


    셋 인 스타일 전시, 뉴욕,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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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2월 18일부터 7월 4일까지 뉴욕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산하 쿠퍼휴이트 국립 디자인 미술관에서 “셋 인 스타일: 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 전시가 개최되어 총 172,000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다녀가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의 주요 창작품이 20세기 디자인 역사에 끼친 영향을 소개한 이 전시에서는 350점이 넘는 주얼리들이 혁신, 변형성, 자연, 이국적 정서, 패션, 유명 인사 등 반클리프 아펠의 유산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여섯 가지 디자인 테마에 따라 주제별로 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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