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의 전설


    서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알함브라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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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은 아티스트와 창작자들에게 알함브라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탐구가 담긴 작품 제작과 알함브라의 세계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표현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의 오랜 친구인 사진작가 발레리 블랭(Valerie Belin)은 메종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 콜라보레이션에서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와 행운에 관한 그녀만의 비전을 표현합니다. 또한, 사진작가 소니아 시에프(Sonia Sieff)와 다미안 폭스(Damian Foxe)는 두 가지 시리즈의 사진 이미지를 통해 알함브라 컬렉션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조명합니다.  

    유명 사진작가인 패트릭 그라이스(Patrick Gries)는 반클리프 아펠 메종과 수년에 걸쳐 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타임리스 뷰티” 전시회, “오토메이트 페 옹딘”을 포함하여 다양한 책을 제작하는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최근에는 알함브라 컬렉션의 역사에 대한 책을 제작하는 데 참여했습니다. 

    디렉터 루아 프리장(Loïc Prigent)이 행운에 관한 비전을 포착한 그들 모두와 각각 인터뷰하였습니다. 엄선된 인터뷰 장면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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