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 > > >

    역사적인 제품


    루도 헥사곤 브레이슬릿

    돌아가기

    반클리프 아펠의 대표작인 루도 헥사곤 브레이슬릿이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에 첫 선을 보인 것은 1935년의 일이었습니다. 같은 해에 디자인되어 나오자마자 성공을 거두어 1950년경까지 제작이 계속되었습니다. 브레이슬릿의 이름은 친구들 사이에서 “루도”라고 불리던 루이 아펠의 애칭을 따온 것입니다. 루도 헥사곤 디자인은 주로 브레이슬릿과 워치에 적용되었습니다. 작은 헥사곤이 여러 개 모여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리본 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대개는 옐로우 골드가 사용되지만 플래티늄 소재로 제작된 경우도 있습니다.

    브레이슬릿의 이름은 친구들 사이에서
    "루도"라고 불리던 루이 아펠의
    애칭을 따라 명명되었습니다.

    루도 헥사곤 브레이슬릿, 1939년,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 Van Cleef & Arpels
    루도 헥사곤 브레이슬릿, 1939년,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헥사곤의 중앙에는 모델에 따라서 다이아몬드나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가 스타 세팅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스타일로 형상화된 클래스프에는 젬스톤이 세팅되어 있습니다. 루도 세트에는 동일한 디자인의 이어링과 링까지 포함됩니다.

    루도 헥사곤은 15년 간 수많은 버전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에 보존되어 있는 대표 작품 중에는 브릴리언트 컷과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눈부신 플래티늄 모델과 여기서 보는 바와 같이 버클에 루비가 미스터리 세팅™된 옐로우 골드 브레이슬릿이 있습니다.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