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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인 제품


    "라 부티크" 애니멀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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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년에 반클리프 아펠이 방돔 광장 22번지에 "라 부티크"를 오픈했습니다. 원래 고객층을 넓혀 젊은 층에게 잘 어울리고 누구나 쉽게 착용할 수 있는 주얼리 라인을 선보일 계획이었던 "라 부티크"는 만화 같은 스타일의 애니멀 클립을 도입하여 반클리프 아펠의 창작 주얼리에 재미있는 요소와 익살스런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매력적인 이 작은 클립들은 유쾌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선물이었으며 그레이스 켈리, 재키 케네디 오나시스 등 시대를 풍미한 유명인사들까지 수집에 나설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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