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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 칼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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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마리아 칼라스의 소유이던 플라워 클립, 1967년,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한때 마리아 칼라스의 소유이던 플라워 클립, 1967년,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그리스의 전설적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는 매번 긴 드레스 차림에 반클리프 아펠의 아름다운 주얼리를 반짝이며 나타나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그녀는 주얼리를 진정 사랑했으며 훌륭한 작품을 선택하는 열정과 안목을 가진 수집가였습니다.

    "라 디비나"라고 불리던 여신 칼라스는 반클리프 아펠의 창작 주얼리에 매혹되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방돔 광장 22번지에 자리잡은 반클리프 아펠 살롱을 방문했습니다.

    수많은 세월 동안 반클리프 아펠 메종이 칼라스를 위해 제작한 특별 주문품 중에는 1967년에 다이아몬드와 미얀마산 루비로 만든 유명한 다섯 잎새 브로치(five-leaved brooch)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플래티늄 브로치에는 미얀마산 쿠션 컷 오벌 루비와 라운드 컷, 마르퀴즈 컷,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루비의 무게는 총 15.77캐럿이고 다이아몬드는 16.35캐럿입니다. 마리아 칼라스는 여러 차례에 걸쳐 이 브로치를 착용하고 공식석상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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