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피에르 아펠은 주얼러로서는 최초로 향수를 제작해 선보입니다.
여성스러운 아름다움과 유혹적인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또 다른 매개체.
향수는 주얼리와는 다르게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액세서리입니다.
퍼스트는 1976년 처음 제작되었습니다.

퍼스트의 보틀은 슬림하고 섬세한 디자인으로 우아함을 표현합니다.
반클리프 아펠의 이어링에서 영감을 받은 보틀은
반클리프 아펠 주얼리의 곡선과 여성스러움이 자아내는 우아함을 함께 선사합니다.

고혹적인 플로럴 알데하이딕 향기.

흩날리는 상쾌한 향을 발하는 퍼스트는 히아신스와 함께 더욱 풍부해진 
플로럴 알데하이딕 향으로 당신을 매혹합니다. 풍성한 재스민과 장미 향으로 매혹은 
더욱 짙어지고 호박과 샌들우드 향은 잊혀지지 않는 긴 여운을 남깁니다.

신비롭고 품격 있는 이 향은 아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