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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반클리프 아펠은 2008년 첫선을 보인 데이 앤 나잇 컬렉션을 2024년 재해석하였고, 올해 다시 오랜 세월 메종에 영감을 선사해 온 달을 기리는 새로운 작품 ‘미드나잇 데이 앤 나잇 페이즈 드 룬 워치'를 공개합니다.
이 워치 케이스에는 두 가지 컴플리케이션이 담겨 있습니다. 주/야간 디스플레이는 낮과 밤의 흐름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며, 아스트로노미 컴플리케이션은 달의 현재 위상을 섬세하게 나타냅니다.
미드나잇 데이 앤 나잇 페이즈 드 룬 워치는 이처럼 장엄한 우주의 리듬을 펼쳐보입니다.
다이얼에 담은 생동감.





옐로우 사파이어로 장식된 태양은 낮을 밝혀주고, 다이아몬드로 뒤덮인 달은 별빛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비춥니다.
무라노 어벤추린 글래스를 갖춘 이 작품은 별이 빛나는 밤에 펼쳐지는 마법 같은 매혹을 새롭게 탄생시키며, 깊이감이 돋보이는 표현을 통해 광활한 우주를 느끼게 합니다. 어벤츄린 글래스는 다이아몬드 세팅을 더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별들을 품어내도록 섬세함이 돋보이는 오픈워크 구조가 적용되었습니다.

레이디 아펠 플라네타리움은 행성과 별이 펼쳐 보이는 눈부신 장관 속으로 안내합니다.
모든 행성은 실제와 같은 속도로 움직입니다. 유성을 따라가면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성이 태양 주위를 배회하는 동안 달은 지구를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천체가 만들어내는 놀라운 광경을 놓치지 마세요.
'비유를 통해 천상의 모습을 재현하는 것은 오랫동안 이어져 내려오는 전통입니다. "플라네타리움"이라는 용어는 고대에서 발생했으며 태양, 달, 지구에 가장 가까운 행성들을 나타내는 모형을 의미합니다.
반클리프 아펠은 플라네타리움 컬렉션의 등장 8년 후 상징적인 개념을 다시 해석합니다. 포에틱 아스트로노미의 세계를 더욱 풍부하게 할 엑스트라오디너리 오브제를 새롭게 제시합니다.
2023년, 메종은 새로운 소재 조합으로 색다른 버전의 오토마통을 선보였습니다. 태양은 옐로우 사파이어, 스페사르타이트 가넷 및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었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블랙 어벤츄린 글래스 디스크는 광활한 우주의 모습을 표현합니다.
2025년, 눈부신 컬러의 소재 조합이 돋보이는 새로운 엑스트라오디네리 오브제가 등장하면서 컬렉션은 더욱 확장됩니다.
플라네타리움 오토마통과 함께 아름다운 우주 속으로 들어가, 서정적인 3D 여정을 통해 엑스트라오디네리 오브제를 만나보세요.


열두 별자리에서 영감을 받은 반클리프 아펠이 하늘과 별이 만들어내는 눈부신 장관을 담은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미드나잇 조디악 뤼미뉴 워치는 심장부에 자리한 메케니컬 무브먼트를 통해 아름다운 하늘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밤하늘을 따라 수 놓인 섬세한 에나멜 비즈가 화려한 빛과 함께 별자리를 알려줍니다. 배터리 없이도 모든 별자리가 매일, 매 순간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에서 밤하늘에 담긴 비밀을 속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