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2010년대

반클리프 아펠의 헤리티지는 아시아와 프랑스, 미국에서 개최된 전시회를 통해 빛을 발했습니다.
주제별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메종의 다채로운 영감의 원천들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또한, 2010년대는 아티스트와의 협업이 시작된 특별한 시기로, 벤자민 밀레피드와 그의 극단이 함께했던 L.A. 댄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2010

레 보야쥐 엑스트라오디네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은 쥘 베른의 명작에서 영감을 받아서 컬렉션을 제작하게 됩니다.
해저 2만리(Twenty Thousand Leagues Under the Sea), 풍선기구에서의 5주(Five Weeks in a Balloon), 지구에서 달까지(From the Earth to the Moon) 그리고 지구 중심으로의 여행(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의 네 작품은 한 편의 시와 같이 환상적인 이야기가 탄생했습니다.

2010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퐁 데 자모르 타임피스

퐁 데 자모르 타임피스는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의 여성 워치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2011

볼 드 레전드 ™ 하이 주얼리 컬렉션

메종에게 영원한 영감의 원천인 댄스에서 영감을 받아 반클리프 아펠은 드레스 파티의 우아함을 하이 주얼리 컬렉션으로 구현했습니다.
매혹적인 앙상블을 통해 20세기의 유서 깊은 파티를 소개합니다.

2011

아이코닉한 홍콩의 랜드마크 프린스 부티크

파리와 뉴욕에 이어, 반클리프 아펠은 홍콩 랜드마크 프린스에 메종을 설립했습니다.

2011

뉴욕 쿠퍼 휴이트 국립 디자인 미술관(Cooper-Hewitt National Design Museum)에서 “셋 인 스타일(Set in Style)” 전시회 개최.

이 전시회는 디자인의 역사가 20세기 반클리프 아펠의 작품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려줍니다.
혁신, 변형 가능성, 자연, 이국적인 감각, 패션, 그리고 셀레브티리라는 메종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350개 이상의 뛰어난 오브제가 전시됩니다.

2012

팔레 드 라 샹스®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은 메종만의 서정적인 세계관을 통해 자연에 담긴 모든 행운에 경의를 표합니다.
땅에서 하늘로, 동쪽에서 서쪽에 이르기까지 여행하며 메종은 수많은 행운의 참을 수집하고 반짝이는 주얼리로 변형했습니다. 

2012

주얼리 스쿨 레꼴의 시작

반클리프 아펠의 지원을 받은 주얼리 스쿨 레꼴은 강의, 회의, 전시를 통해 대중에 주얼리 세계를 소개합니다.
강의는 3가지 테마를 이야기하는데, 각 테마는 주얼리 예술의 역사, 노하우, 스톤의 세계입니다.

2012

상하이 금일미술관에서 “타임리스 뷰티(Timeless Beauty)” 전시회 개최.

100년이 넘는 역사를 돌아보는 이 전시회에서는 주얼리, 시계, 패션 액세서리, 예술 오브제, 아카이브에 보관된 문서들이 전시됐습니다.
중국에서의 첫 전시를 통해 전시회 방문객은 프라이빗 컬렉션 뿐 아니라 반클리프 아켈 컬렉션으로 구성된 370점 이상의 피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2012

파리 장식미술관에서 “반클리프 아펠, 하이 주얼리의 예술(Van Cleef & Arpels, the Art of High Jewelry)” 전시회 개최.

반클리프 아펠의 대담한 창조 정신은 주앙 만쿠 에이전시에서 특별하게 빛났습니다.
전시회에는 1906년부터 이어져 온 메종의 명성에 빛을 더한 500점 이상의 피스가 전시되었는데, 다양한 스케치와 아카이브 문서들을 연대순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13

피에르 드 케렉테르 베리에이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출시

7년 전, 피에르 드 케렉테르 컬렉션을 처음 선보인 반클리프 아펠이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눈부신 조화를 통해 다시 한번 특별한 스톤의 아름다움에 경의를 표합니다.

2013

레이디 아펠 발레리나 앙샹떼 워치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서 레이디 아펠 발레리나 앙샹떼 타임피스가 여성용 컴플리케이션 워치 부문을 차지했습니다.

2013

반클리프 아펠과 벤자민 밀레피드의 파트너십

프랑스 댄서이자 안무가인 벤자민 밀레피드와 그의 L.A. 댄스 프로젝트 팀 반클리프 아펠과의 인연에서 영감을 얻은 오리지널 퍼포먼스 상연.
젬(Gems) 3부작 중 첫 번째 발레 공연은 Reflections로 명명되었고, 뒤이어 2014년과 2016년에 각각 Hearts & Arrows, On the Other Side로 이어집니다.

2014

반클리프 아펠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동화 속 이야기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동화 속 이야기 컬렉션은 샤를 페로의 유명 동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이 컬렉션은 여성스러운 인물에서 찬란한 자연, 섬세함, 그리고 사랑의 언어에 이르기까지 메종이 사랑하는 테마를 담은 매개체와도 같습니다.

2014

미드나잇 플라네타리움 워치

미드나잇 플라네타리움 워치는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우고, 혁신적으로 빛나는 행성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이 천상의 발레가 광채를 담아내고 유성이 시간을 표시해 줍니다.
행운의 별은 눈부시게 빛나는 별들이 수놓인 다이얼 위에 행운의 날을 기록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합니다.
워치페이스는 미니어처 태양을 그려내고, 육안으로 지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다섯 개의 행성을 담아냈습니다.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을 다이얼에서 모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각각의 행성들은 독점 개발된 모듈 장치로 완성된 디스크를 통해 태양을 중심으로 한 실제 속도에 따라 각기 다른 속도로 회전합니다.

2015

세븐 씨즈 하이 주얼리 컬렉션

평화로운 해안가에서부터 험난한 바다까지, 일렁이는 파도부터 광활한 바다 위의 고요함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수평선 너머의 세계를 그려냅니다.
늘 변화하는 바다의 광경은 메종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쎄븐 씨즈™ 하이 주얼리 컬렉션으로 탄생했습니다.

2016

로버트 윌슨이 장식을 디자인한 "반클리프 아펠이 들려주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 전시회

반클리프 아펠은 꽃에 경의를 표하고 노아의 방주에 탑승하는 동물의 행렬을 통해 자연의 풍부함과 다양성을 담아내었습니다.
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전시하기 위해 메종은 유명한 미국인 감독 로버트 윌슨과 협업하며 전시에 섬세한 장식을 더했습니다.

2016

에메랄드 엉 마제스테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과 에메랄드의 유대감을 이 컬렉션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메종은 뛰어난 스톤을 찾기 위해 전 세계를 돌아다녔습니다.
이 컬렉션은 스톤의 완전한 아름다움과 개성을 드러내는 재해석의 개요를 통해 젬스톤에 경의를 표합니다. 

2016

싱가포르 아트사이언스 뮤지엄 “아트 앤 사이언스 오브 젬(The Art and Science of Gems)” 전시회 개최

주얼리와 광석의 역사를 바라보는 혁신적인 시각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반클리프 아펠 제품을 관람하며, 관객은 파리 국립 자연사박물관의 유명 컬렉션에서 가져온 자연의 보물을 찬양했습니다.

2016

방돔 광장 20번지에서 부티크 개점

반클리프 아펠은 방돔 광장에서의 발자취를 더 넓혔습니다.
특히 빈티지 피스를 잠시 전시하는 헤리티지 갤러리를 위해 하우스에 3번째 주소가 부여되었습니다.
이제 방돔 광장 20번지, 22번지, 24번지가 방돔 광장 부티크가 된 것입니다.

2016

아이코닉한 도쿄 긴자 메종 부티크

반클리프 아펠은 1973년 일본에서, 긴자 구역에 메종을 개점함으로써 유대감을 돈독히 했습니다.
주앙 만쿠 에이전시가 다시 디자인한 빌딩의 장식을 통해 일본식 건축을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17

오토메이트 페 옹딘 엑스트라오디네리 오브제

엑스트라오디네리 오브제를 통해, 반클리프 아펠의 동화적 세계가 메종의 독창성과 노하우를 만납니다.
주얼리와 워치메이킹 전통이 만나는 이곳에서, 잠에서 깨어난 페어리가 찬란하고 자연스러운 세팅에 어우러집니다.

2017

르 시크릿 하이 주얼리 컬렉션

다양한 형태 속에 신비로운 비밀을 간직한 이 컬렉션은 끝없이 황홀한 놀라움을 감추고 있는, 행운의 부적과 같은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사랑스러운 시선과 부드러운 손길이 닿는 순간, 유쾌한 설렘이 가득한 작품들이 그 매력을 드러냅니다.

2017

일본 교토 국립현대미술관(MoMAK), “마스터리 오브 아트: 반클리프 아펠 하이 주얼리와 일본 공예 작품(Mastery of an Art: Van Cleef & Arpels – High Jewelry and Japanese Crafts)” 전시회 개최

교토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이 전시회는 반클리프 아펠의 하이 주얼리와 염색, 위빙, 세라믹, 래커, 자수 등 일본의 전통 공예 노하우를 비교합니다.

 

2018

콰트르 콩트 드 그림 하이 주얼리 컬렉션

꿈과 시를 통해 다채로운 영감을 선사해온 마법이란 요소는 반클리프 아펠의 세계에서 특별한 지위를 차지합니다.
춤추는 열두 공주, 황금새, 세 개의 깃털, 그리고 브레맨 음악대를 화려하게 재해석한 콰트르 콩트 드 그림 컬렉션은 이 신비로운 전통을 떠올리게 합니다.

2018

베이징 금일미술관 “반클리프 아펠: 우아한 품격과 예술의 만남(Van Cleef & Arpels: When Elegance Meets Art)” 전시회 개최

2012년 파리 장식미술관(Paris Musée des Arts Décoratifs)에서 시작된 이 전시회는 새로운 작품과 함께 중국으로 진출하게 되면서 해외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하이 주얼리 피스는 연대순으로 전시돼 우아함과 시적인 정신을 유지하면서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전하는 반클리프 아펠 스타일을 표현했습니다.

2019

트레저 오브 루비 하이 주얼리 컬렉션

불타는 듯한 붉은 빛으로 전 세계 문명을 찬양하는 루비는 1906년부터 반클리프 아펠에게 독창적인 영감을 선사했습니다.
트레저 오브 루비 컬렉션은 60점의 독특한 피스로 구성되어 아름다움을 찬양하고 아주 귀한 스톤의 개성을 표현합니다.

 

2019

로미오와 줄리엣 하이 주얼리 컬렉션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유명작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반클리프 아펠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에서는 사랑의 언어를 젬스톤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프레셔스 스톤으로 구성된 컬렉션을 통해 불운한 연인은 베로나에서 운명을 만납니다.

2019

이탈리아 팔라초 레알레에서 "반클리프 아펠:시간, 자연, 사랑" 전시회 개최

이번 전시는 반클리프 아펠의 설립부터 제작된 주얼리, 타임피스, 그리고 탁월한 오브제를 선보입니다.
이 여정에는 메종이 사랑하는 세 가지 테마인 시간, 자연, 사랑이 바탕으로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