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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에서 새롭게 확장하여 오픈하는

 서울 갤러리아 부티크를 선보입니다.

2021년 8월 17일 (화)

반클리프 아펠은 갤러리아백화점 EAST에서 확장하여 더욱 넓어진 복층 구조의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합니다.

 

부티크 내부 공간에서는 아르데코에서 영감을 받은 플로어를 바탕으로 편안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모든 디테일에는 삶에 대한 메종의 긍정적인 비전이 담겨 있습니다. 알함브라, 뻬를리, 프리볼 등 메종의 주얼리 컬렉션과 함께 다양한 타임피스는 쇼케이스 너머로 눈부시게 반짝이며 부티크 중앙에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2층의 VIP 살롱으로 향하는 복도를 따라가면 1930년과 1950년대 사이에 반클리프 아펠 하이 주얼리 작품의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으며, 메종의 상징적인 주얼리 및 워치 컬렉션을 전시한 캐비닛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새롭게 이전한 부티크는 따뜻한 분위기에서 펼쳐지는 고유의 매력을 선사하고,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이 담긴 메종의 세계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