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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서 수상한 레이디 아펠 발 데 자모르™ 오토메이트 및 까데나 작품
2025년 11월 14일
2001년에 제정된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rand Prix d'Horlogerie de Genève, GPHG)는 가장 주목할 현대적인 워치 작품을 조명하고 이에 상을 수여합니다. 11월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올해의 그랑프리는 세계적인 워치메이킹 전문가들과 함께 워치메이킹 세계에 생명력과 독창성을 불어넣는 최고의 작품들과 인물들을 기념합니다. 경이로움을 구현하기 위해, 반클리프 아펠의 역사와 영감의 원천을 기반으로 새로운 기법을 개발하는 메종의 헌신은 올해 다시 주목을 받았습니다.
레이디 아펠 발 데 자모르 오토메이트
레이디 아펠 발 데 자모르 오토메이트 작품은 2025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서 메커니컬 익셉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컬렉션의 새로운 작품은 레이디 아펠 윈 주르니 아 파리 워치와 레이디 아펠 퐁 데 자모르™ 워치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냈고 새로운 랑데부를 소개합니다. 파리의 전형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매혹적인 갱게트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배경을 무대로 사랑하는 연인의 만남을 그리고 있습니다. 정오, 그리고 자정이 되면 오토마통 무브먼트가 작동하면서 두 연인이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온 디멘드 애니메이션으로 펼쳐집니다.
까데나
까데나 작품 역시 주얼리 워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1935년에 탄생했던 이 모델은 지금도 대담하고 현대적인 매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간을 은밀하게 확인하도록 비스듬히 기울어진 각진 다이얼, 그리고 케이스의 직선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곡선형 클래스프를 갖추어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오리지널 모델의 디자인을 충실하게 따르는 워치는 옐로우 골드 브레이슬릿과 스노우 세팅 기법으로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케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프린세스 컷 사파이어 라인으로 더욱 풍성한 매력을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