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말라카이트

말라카이트는 고유의 아름다움이 빛나는 불투명한 스톤입니다. 짙은 그린 컬러에서 밝고 어두운 선이 교차하며 자연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은 직선의 균일한 라인을 지닌 말라카이트를 선별합니다. 스톤은 알함브라 컬렉션과 뻬를리 컬렉션 작품들 속 옐로우 골드와 함께 영롱한 광채를 발합니다.

  • 제스처, 엘리펀트 클립, 노아의 방주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제스처, 엘리펀트 클립

행운의 참으로 여겨진 말라카이트는 아이들과 여행자들을 보호하는 부적으로 쓰였습니다. 

말라카이트란 이름은 어두운 녹색 잎 식물로 알려진 아욱을 뜻하는 그리스어 몰록(molōchē), 혹은 부드러움을 뜻하는 말라케(malakhē)라는 단어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스톤의 아름다움은 19세기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는데, 특히 러시아에서는 교회나 궁전 내부 장식으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한때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어린이와 여행자를 위한 보호 부적으로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스톤의 광채를 보존하기 위해 말라카이트를 다른 주얼리와 분리해 내부가 부드러운 천으로 제작된 케이스에 보관해야 합니다. 말라카이트를 물로 세척하면 스톤을 보호하는 표면이 손상돼 광택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