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젬, 벤자민 밀레피드와의 발레 콜라보레이션

반클리프 아펠은 창립되었을 때부터 메종의 주요 영감의 원천인 무용 분야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조지 발란쉰과의 만남에서 영감을 얻어 1967년 발레 주얼을 탄생시켰으며, 2012년에는 뉴욕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이자 LA 댄스 프로젝트의 창립자인 벤자민 밀레피드와 새롭게 협업했습니다. 

이 파트너십은 프랑스 안무가가 디자인한 현대 발레 3부작인 젬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첫 번째 챕터인 Reflections(2013년)은 데이비드 랑이 특별 작곡한 음악이 특징이며, 미국 아티스트 바바라 크루거가 제작한 세트 디자인과 의상도 주목할 만합니다. 두 번째 챕터인 Hearts & Arrows는 2014년에 발표되었는데, 필립 글래스가 음악을 작곡했고, 리암 길릭이 비주얼 콘셉트 아티스트로 활약했습니다. 2016년, 벤자민 밀레피드는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인 On the Other Side를 제작했는데, 음악은 다시 필립 글래스가 담당했고, 의상과 세트 디자인은 알레산드로 사르토리와 미국인 아티스트 마크 브래드포드가 각각 담당했습니다.

  • 벤자민 밀레피드(Benjamin Millepied) 인물사진, 반클리프 아펠

    모건 루고(Morgan Lugo)가 촬영한 벤자민 밀레피드(Benjamin Millepied) 인물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