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새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려내다

무한한 자연이 살아 숨쉬는 새는 반클리프 아펠의 역사에 자주 등장했습니다. 1910년대부터 다이아몬드 새와 깃털이 라펠과 모자에 등장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새를 향한 메종의 애정은 벌새의 맴도는 비행과 이국적인 새들의 생기있는 날갯짓을 표현한 작품에서 드러납니다. 1940년대에는 잉꼬 가족이 가지에 다정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오와조 드 파라디®의 구혼 의식과 얽혀 표현되었으며, 새장을 탈출하는 활기찬 새의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 러브버드 클립 드로잉, 1950년경, 반클리프 아펠 아카이브

    러브버드 클립 드로잉, 1950년경, 반클리프 아펠 아카이브

  • 버드 클립 드로잉, 1965년경, 반클리프 아펠 아카이브

    버드 클립 드로잉, 1965년경, 반클리프 아펠 아카이브

찬란한 비행에서 엿보이는 수많은 매력을 표현하기 위해, 메종의 전문 기술은 다양한 하드 스톤과 프레셔스 스톤으로 뻗어 나갔습니다. 다이아몬드와 컬러 젬스톤에 터콰이즈, 오닉스, 커넬리언를 혼합하여 우아함과 광채에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2010년, 주얼리 제작에 있어 큰 발전이었던 나베트 미스터리 세팅 기법으로 하이 주얼리 컬렉션 레 보야쥐 엑스트라오디네리의 페로케 미스테리유 클립이 풍성해졌습니다.
2016년 반클리프 아펠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통해 노아의 방주에 다양한 색채를 불어넣어 동물의 왕국에 대한 찬사를 보냈습니다. 날개달린 동물들이 하드 스톤과 프레셔스 스톤을 통해 클립으로 제작되어, 앵무, 펭귄, 백조, 공작, 투칸, 거위, 불사조가 메종의 공중 퍼레이드에서 힘차게 날아올랐습니다.

  • 오닉스 소재의 눈 배치, 럭키 애니멀 콜롬브 클립, 로즈 골드, 마더 오브 펄, 오닉스,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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