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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테일에 들이는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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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에 보이는 곳에 완벽을 기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 정성을 들이는 것, 바로 이것이 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 제작 지론입니다. 주얼리는 뒷면을 보면 진정한 걸작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러들은 작품의 이면에 꼼꼼한 정성을 기울여 완벽하게 마무리합니다. 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는 그렇게 해서 진정한 예술 작품으로 승화됩니다.

    스톤을 제자리에 고정시켜주는 아주르(Ajour) 세팅이 특히 오픈되어 있는 이유는 빛을 최대한 많이 포착하려는 것 외에 반클리프 아펠의 상징인 조화와 질서를 작품의 이면에 불어 넣으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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