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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감


    윈 주르네 아 파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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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클리프 아펠 탄생 100주년을 맞아, 메종의 역사가 시작된 장소를 기리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윈 주르네 아 파리(Une Journée à Paris)는 단순히 아름다운 주얼리를 모아놓은 컬렉션이 아닙니다. 이것은 마법 같은 도시에 바치는 골드와 프레셔스 스톤으로 짜여진 아름다운 찬송의 시인 동시에 빛의 도시로 불리는 파리의 우아한 거리로의 초대이기도 합니다.

    하이 주얼리 컬렉션 윈 주르네 아 파리는 파리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거니는 여정의 초대입니다. 튈르리 정원(Jardin des Tuileries), 시테섬(Ile de la Cité), 몽테뉴 애비뉴(Avenue Montaigne), 에펠탑, 오페라 가르니에(Opera Garnier) 그리고 반클리프 아펠 메종의 요 방돔 광장(Place Vendôme)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레드 반클리프와 샤를 아펠이 1906년에 최초의 반클리프 아펠 부티크를 연 곳이 바로 그곳, 방돔 광장 22번지였습니다.

    윈 주르네 아 파리는
    마법 같은 도시에 바치는
    골드와 프레셔스 스톤으로
    짜여진 아름다운
    찬송입니다.

    푸 다디피스 네크리스 - Van Cleef & Arpels
    푸 다디피스 네크리스

    방돔 광장은 그 즉시 세련미와 프랑스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스타일은 우아함과 세련미로 전 세계의 칭송을 받았던, 샤를 아펠의 동생인 루이 아펠의 부인 엘렌 아펠에게서 볼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메종은 프랑스 파리에서 영감을 얻어 다양한 역사적인 제품을 탄생시켜 왔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은 메종의 탄생지를 위해 하이 주얼리와 타임피스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윈 주르네 아 파리 컬렉션은 눈부신 다이아몬드, 루비(일부는 미스터리 세팅™ 적용), 사파이어, 가넷으로 장식된 아름다운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리의 독특한 정신과 아름다움에 헌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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