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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적인 작품


    퐁 데 자모르 타임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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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로 유명한 파리의 퐁 데 자르(Pont des Arts)는 센강의 좌안과 우안이 만나 하나가 된다는 상징성을 가진 명소입니다. 이 타임피스에서 퐁 데 자르는 사랑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다이얼에 생동감을 주는 정교한 레트로그레이드 무브먼트를 통해서 정오와 자정에 두 연인이 만나 키스를 나눕니다.

    두 사람이 퐁 데 자모르에서 나누는 시적 감수성이 넘치는 키스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사랑이 삶의 전부인 순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파리의 건물들은 달빛에 잠겨 있고 달빛은 이 워치에서 처음 사용된 콩트-주와 에나멜(Contre-Jour enamel)이라는 에나멜링 기법으로 환하게 빛을 발합니다.

    꼼꼼하게 핸드 페인팅한 흑백 디테일에 의해 신비하면서도 독보적인 구조적 효과가 구현됩니다.

    사랑의 시작을 알리는
    퐁 데 자모르 타임피스

    콩트-주와 에나멜 기술 - Van Cleef & Arpels
    콩트-주와 에나멜 기술

    반클리프 아펠의 디테일에 대한 집념은 예술의 경지에 가깝습니다. 워치 메커니즘 안에 정교하게 두 연인의 미니어처를 장착시켜 타임피스의 심장에 사랑이 숨어있음을 환기시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다이얼에는 또한 행운을 암시하는 디테일도 숨어 있습니다. 밤하늘 위의 하나의 골드 점은 큰곰자리를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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