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 > > >

    반클리프 아펠의 전설


    반클리프 아펠 메종에게 의미가 깊은 황홀한 러브 스토리들

    돌아가기

     

     

    반클리프 아펠은 설립 초기부터 시대를 풍미한 매혹적인 러브 스토리들의 증인이 되어 반클리프 아펠만의 증표를 남겼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을 창립한 에스텔 아펠과 알프레드 반 클리프가 1895년에 사랑에 빠지면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공유하고 있던 열정, 헌신, 믿음, 아름다운 것에 대한 탐닉이 반클리프 아펠의 설립으로 이어졌고 1906년에 드디어 사랑의 도시 파리, 그 중에서도 가장 번화한 중심가, 방돔 광장에 첫 부티크를 열었습니다.

     

    그 후 반클리프 아펠과 고객들은 멋진 러브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 나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까다로운 유명 인사들, 세계 최고의 탐미주의자들이 반클리프 아펠을 통해 각자의 열정을 표현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의 창작 주얼리는 전설적인 여배우들을 아름다운 빛으로 장식하고 왕과 왕비의 결합을 기념하고 사랑하는 연인들의 고귀한 열정에 찬미를 보내고 있습니다.

    1937년에 윈저공이 월리스 심슨에게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 소재로 된 브레이슬릿을 선물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 서약(Marriage Cont- ract)" 예식을 기념하기 위해 공작이 반클리프 아펠에 미리 주문해두었던 주얼리였습니다. 원저공은 월리스 심슨과 결혼하기 위해 영국 국왕의 자리를 버림으로써 둘만의 러브 스토리를 지켰고 그들의 이야기는 훗날 전설이 되었습니다. 1956년에는 레니에 모나코 대공이 약혼을 기념하여 그레이스 켈리에게 진주와 다이아몬드로 제작된 반클리프 아펠 주얼리 세트를 선사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의 가장 충실한 고객 중 한 사람이었던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는 세인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1953년과 1968년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두 번 다 반클리프 아펠의 웨딩링을 받았습니다. 리처드 버튼과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한 편의 소설 같은 로맨스를 나누었으며 그녀가 소유한 반클리프 아펠 주얼리들은 대부분 리처드 버튼의 선물이었습니다.

    관련 주제그레이스 켈리 대공비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