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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클리프 아펠의 전설


    조지 발란쉰: 춤추는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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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셔스 스톤에 헌정된 주얼 발레는 조지 발란쉰(George Balanchine)과 클로드 아펠(Claude Arpels)의 우연한 만남 덕분에 탄생되었습니다.

    에스텔 아펠(Estelle Arpels)의 조카인 클로드 아펠은 1939년 뉴욕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우연히 유명 안무가이자 뉴욕시티 발레단(New York City Ballet)의 공동 설립자인 조지 발란쉰을 만나게 됩니다. 두 사람 모두와 친분이 있던 네이선 밀슈타인(Nathan Milstein) 덕분이었습니다. 클로드 아펠은 발란쉰을 5번가에 위치한 반클리프 아펠 부티크로 초대해 메종의 가장 아름다운 작품들을 소개했습니다.

    스톤에 대한 두 사람의 열정에서 시작된 예술적 우정이 발란쉰의 새로운 발레와 호화로운 코스튬으로 이어졌습니다.

    피에르 아펠, 발레리나 수잔 패럴(Suzanne Farrell),<br />안무가 조지 발란쉰, 1976년경 - Van Cleef & Arpels
    피에르 아펠, 발레리나 수잔 패럴(Suzanne Farrell),
    안무가 조지 발란쉰, 1976년경

    에메랄드는
    가브리엘 포레에게,
    루비는 스트라빈스키에게,
    다이아몬드는
    차이콥스키에게
    헌정되었습니다.

    1967년 4월 뉴욕에서 3 가지 프레셔스 스톤의 컬러와 이름을 테마로 한 비서사 발레 세 작품의 초연이 이뤄졌습니다. 각 발레는 유명 작곡가에게 헌정되었는데, 첫 번째 에메랄드(Emeralds)는 가브리엘 포레에게, 두 번째 루비(Rubies)는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에게, 마지막으로 다이아몬드(Diamonds)는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에게 헌정되었습니다.   

    2007년 반클리프 아펠은 주얼 발레 탄생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영국 로열 발레단과 협력해 발레, 에메랄드, 루비, 다이아몬드 등 4개 테마로 구성된 발레 프레시유(Ballet Précieux)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창조했습니다. 컬렉션은 각각의 매혹적인 영역을 재창조하면서 숭고한 댄스 예술에 존경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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