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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클리프 아펠의 전설


    에스텔과 알프레드: 반클리프 아펠을 탄생하게 한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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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반클리프 아펠에게 영감을 주는 것은 사랑에 잠재되어 있는 고유의 창조적 에너지입니다. 사랑이 아니었다면 메종 반클리프 아펠도 세상의 빛을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19세기가 저물어가던 시절, 보석상의 딸이었던 에스텔 아펠(Estelle Arpels)이 알프레드 반 클리프(Alfred Van Cleef)이라는 스톤 커터공의 아들을 만납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러브스토리, 상상을 초월한 위대한 모험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1895년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뜨거운 열정, 개척 정신, 화목을 중시하는 가족 윤리 그리고 프레셔스 스톤에 대한 열정에 이르기까지 젊은 연인에게는 공통점이 많았습니다.

    세상에서 유일 무이한
    러브 스토리,
    상상을 초월하는 위대한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에스텔 아펠 & 알프레드 반 클리프, 1896년 - Van Cleef & Arpels
    에스텔 아펠 & 알프레드 반 클리프, 1896년

     

    두 사람에게는 무엇보다도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무언가를 함께 창조하고 싶다는 의지와 영감으로 가득했습니다. 바로 그러한 의지가 메종 반클리프 아펠을 탄생하게 하였습니다. 1906년, 알프레드는 에스텔의 오빠인 샤를과 함께 사업을 시작했고, 세일즈 능력이 출중했던 샤를이 파리 방돔 광장의 부티크를 운영하였습니다. 2년 뒤, 에스텔의 오빠 줄리앙이 합류하였고, 1912년에는 셋째 오빠인 루이까지 비즈니스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그들은 수 년의 세월 동안 반클리프 아펠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주얼리의 대명사로 명성을 쌓았습니다. 메종의 성공과 더불어 에스텔과 알프레드를 하나로 결합시켜 주었던 사랑은 지금까지도 반클리프 아펠의 수많은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안에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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