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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인 제품


    빠쓰-빠뚜 네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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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8년에 특허를 받은 빠쓰-빠뚜는 반클리프 아펠이 앞장서 개발한 가변형(transformative) 주얼리 중 초기 모델에 해당합니다. 착용자의 기분에 따라 변형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의상과 상황에 맞춰 주얼리를 매치하고자 하는 현대 여성에게 더없이 좋은 액세서리로, 30년대 말과 40년대에 반클리프 아펠의 가장 유명한 제품 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빠쓰-빠뚜는 독보적인 기술 혁신이 바탕이 된 제품입니다. 두 개의 플라워 클립에 금속 레일 시스템이 숨겨져 있어 자유자재로 굽어지는 옐로우 골드 스네이크 체인이 미끄러져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네크리스가 초커로 바뀌고, 다시 오페라 길이의 네크리스로 변했다가 브레이슬릿이나 벨트가 되기도 합니다. 플라워만 따로 떼어 클립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이어링으로 착용할 수도 있습니다.

    화려한 주얼리로 변신할 수 있는
    패션 액세서리

    빠쓰-빠뚜: 히스토리컬 피스 - Van Cleef & Arpels
    빠쓰-빠뚜: 히스토리컬 피스

     

    하와이 컬렉션의 디자인에서 꽃은 언제나 함께 해 왔으며, 1939년에 제작된 이 빠쓰-빠뚜 작품에서는 루비와 다양한 컬러 사파이어를 장식한 블루와 옐로우 플라워가 서로 대조를 이루는 우아함을 선사합니다.

    체인에 매듭 모티프를 사용한 모델도 있었습니다.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빠쓰-빠뚜는 하나의 패션 액세서리가 화려한 주얼리가 될 수도 있음을 완벽하게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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