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돔 광장 22번지에 설립된 반클리프 아펠은 쿠튀르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메종이 탄생한 곳의 오마주를 담아냅니다. 오늘날 메종은 하이 주얼리와 워치메이킹의 정교한 결합을 통해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쿠튀르는 메종의 중심 소재로 자리 잡았습니다.

1930년대 아이코닉한 작품의 재해석

루도 시크릿 워치

루도 시크릿 워치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 라피스 라줄리, 사파이어, 자개 -

컬러와 소재가 조화를 이루는 프레셔스 스톤과 젬스톤 장식은 대칭이 특징인 장미 모티브를 이루고 있습니다.

루도 시크릿 워치

루도 시크릿 워치 -

다양한 크기의 젬스톤을 사용하여 구현된 꽃잎은 풍성한 젬스톤 장식의 카보숑 주위로 피어나며,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루도 시크릿 워치

루도 시크릿 워치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 루비, 자개, 코랄 -

벨트 실루엣을 연상시키는 브레이슬릿의 끝에는 장미 모티브의 젬스톤으로 세팅되었습니다.

1930 년에 디자인 된 루도 팔찌는 다섯 가지의 루도 시크릿 모델로 재탄생되어 시간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소재와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이 작품으로 육각형의 링크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스타 세팅 중앙에 루비 또는 사파이어가 장식되어 있으며, 손목 위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열두 별자리를 완성합니다.

루도 시크릿 워치의 탄생

반클리프 아펠이 소중히 여기는 시크릿 워치의 발자취를 이어가는 신제품에는 화이트 마더 오브 펄 소재의 다이얼이 장착되었으며, 그 주변을 다이아몬드로 장식하였습니다. 하드 스톤 및 프레셔스 스톤으로 제작된 모델에는 카보숑이 회전하며 다이얼의 무지갯빛 컬러를 드러내고, 12시는 스타 세팅으로 장식을 더했습니다. 미스터리 세팅 워치는 사파이어 혹은 루비 모티브 아래쪽에서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루도 시크릿 워치, 화이트 골드, 사파이어,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아몬드. 루도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은 화이트 골드에 사파이어로 세팅된, 로즈 골드에 루비로 장식한 2가지 버전의 특별한 루도 시크릿 제품을 선보입니다.

1941년 루도 헥사곤 마카롱 시크릿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다이얼 측면의 고리는 제품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탈부착 가능한 클립이 장착된 변형 가능한 폼폼 레일라 롱 네크리스 워치, 중간 길이로 착용. 폼폼 컬렉션.

시간을 속삭이는 주얼리

메종은 다채로우면서도 우아한 품격을 지닌 폼폼 시크릿 롱 네크리스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1920년대 주얼리의 유려한 디자인과 1970년대의 눈부신 컬러 조합에서 영감을 받은 이 특별한 제품은 화이트 펄과 여러 진귀한 소재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쿠튀르 세계의 상징적인 존재인 태슬은 펄 및 멀티컬러 비즈 라인과 함께 네크리스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움직임을 따라 우아하게 흔들리는 이 제품에는 섬세한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이 장착되어 있으며, 모델에 따라 다이얼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감추어져 있습니다. 메종의 헤리티지를 잇는 이 제품은 언제 어디서나 조화로운 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변형이 가능하며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 폼폼 마가렛 롱 네크리스 워치. 폼폼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