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기술과 노하우를 전승하기 위한 오랜 헌신의 일환으로, 반클리프 아펠은 "손에서 손으로(de Mains en Mains)"라는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추진하여 청년과 대중이 주얼리 장인 기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는 2021년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리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프로젝트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예의 길(Crafts Path)과 한 주 동안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컨퍼런스를 제공하는 행사인 리옹에서 활약하는 주얼리 스쿨 레꼴(L'Ecole, School of Jewelry Arts in Lyon)의 두 가지 주요 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주말 동안 진행되는 토론에 참여하여 제품 제작 과정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살펴보고 장인과의 만남 및 무료 컨퍼런스를 통해 진귀한 노하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반클리프 아펠 협력 워크샵과 주얼리 스쿨 레꼴, 교육부, 여러 주얼리 스쿨 및 협회의 도움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

직업 진로

리옹에 위치한 반클리프 아펠 주얼리 워크샵에서 근무하는 장인들이 한 주 동안 여러 학생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경험, 일상 생활, 열정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학생들은 메종이 소중하게 여기는 특별한 공예 기법인 젬스톤 세팅 및 폴리싱 작업을 직접 실습하는 기회를 경험했습니다.

 

여러 주얼리 스쿨은 학생들에게 각자의 전통 노하우를 주제로 한 다양한 트레이닝을 제공했습니다. 반클리프 아펠 협력 워크샵의 대표들은 자신들의 경험과 회사 내 잠재적인 채용 기회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했습니다.

주얼리 장인의 세계
Polishing of a Perlée sweet clovers bracelet. Van Cleef & Arpels.

원사 공예 장인의 작업을 표현한 드로잉

스톤 전문가의 작업을 표현한 드로잉. 반클리프 아펠.

스톤 전문가의 작업을 표현한 드로잉

CAD 작업을 표현한 드로잉. 반클리프 아펠.

CAD 작업을 표현한 드로잉

폴리싱 장인의 작업을 표현한 드로잉. 반클리프 아펠.

폴리싱 장인의 작업을 표현한 드로잉

주조 장인의 작업을 표현한 드로잉. 반클리프 아펠.

주조 장인의 작업을 표현한 드로잉

리옹에서 활약하는 주얼리 스쿨 레꼴

이번 이니셔티브를 위해 파리 방돔 광장에 위치한 주얼리 스쿨 레꼴이 리옹으로 무대를 옮겨 성인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보석학에 관한 20여 개의 강의와 컨퍼런스, 워크샵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반클리프 아펠은 이번 기회를 통해 수많은 관객 앞에서 주얼리 장인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영상 및 팟캐스트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이 이번 이니셔티브의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메종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영상 및 팟캐스트 셀렉션을 통해 각각의 장인 기술을 자세히 살펴보고 메종 직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특별한 노하우에 꼭 필요한 세심함과 탁월함이라는 가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브라이덜 링 최종 점검. 반클리프 아펠.

    브라이덜 링 최종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