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

쿠튀르가 선사하는 영감: 우아한 품격을 펼쳐내는 독창성

쿠튀르 테마는 반클리프 아펠의 세계에 깊이 스며들어 메종이 탄생한 도시에 경의를 표합니다. 수십 년 동안 선보인 골드 레이스, 보우, 그리고 눈부신 트리밍 디테일은 파리라는 우아한 예술의 중심지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러한 영감의 원천은 지프 네크리스와 같이 메종을 상징하는 기술적 혁신이 담긴 작품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지프 네크리스, 1955년

브레이슬릿으로 변형 가능한 디자인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 에메랄드, 다이아몬드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1950년 처음으로 선보인 이 네크리스는 설립의 순간부터 메종을 이끌어 온 혁신의 정신을 구현합니다. 지퍼 잠금장치에서 받은 영감으로 제작되어 브레이슬릿으로 변형이 가능합니다.

브레이슬릿으로 변형 가능한 앤티크 위다이푸르 지프 네크리스. 18K 화이트 골드, 에메랄드, 다이아몬드. 지프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

브레이슬릿으로 변형 가능한 앤티크 위다이푸르 지프 네크리스, 18K 화이트 골드, 에메랄드, 다이아몬드

반클리프 아펠의 또 다른 마스터피스로서 1934년 선보인 루도 브레이슬릿은 벨트 버클을 연상시킵니다. 브레이슬릿의 브릭 또는 헥사곤 링크 체인이 손목을 우아하게 감싸고, 젬스톤이 세팅된 모티브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와 같이 반클리프 아펠의 상징적인 작품들과 다이아몬드 리본, 타이 네크리스, 골드 메쉬 클립은 오랫동안 메종의 주얼리 레퍼토리에 풍성한 매력을 더해왔습니다.

롱 네크리스, 1929년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루도 브레이슬릿, 1937년. 옐로우 골드,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루도 브레이슬릿, 1937년

옐로우 골드,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리본 브로치, 1937년.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리본 브로치, 1937년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브레이슬릿, 1937년. 플래티넘, 루비, 다이아몬드. 배우 겸 가수 마를레네 디트리히(Marlene Dietrich)의 이전 소장 주얼리.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브레이슬릿, 1937년 

플래티넘, 루비, 다이아몬드

배우 겸 가수 마를레네 디트리히(Marlene Dietrich)의 이전 소장 주얼리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레이스 보우 클립, 1949년 플래티넘,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레이스 보우 클립, 1949년

플래티넘,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네크리스, 1986년.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네크리스, 1986년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

반클리프 아펠 컬렉션

쿠튀르 테마는 지금도 메종의 창의성에 영감을 지속적으로 불어넣고 있습니다. 2004년, 반클리프 아펠은 창의성으로 빛나는 세계를 향해 보내는 찬사로서 쿠튀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플라워레이스 디자인에 영감을 주었고, 꽃의 우아함과 리본의 유연함이 조화를 이루는 하이 주얼리 및 주얼리 작품을 통해 표현되었습니다. 이러한 영감의 원천은 부클레 솔리테어와 쿠튀르 솔리테어, 그리고 루방 시크릿 워치와 루도 시크릿 워치에도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불어넣습니다.